[AX Team, krewa] 프로젝트 매니저 (B2B)
About
[AX Team, krewa]
• krewa는 기업이 AI에게 중요한 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만들어요.
• AI 모델은 이미 문서를 읽고, 판단하고, 도구를 사용할 만큼 강력해졌어요. 하지만 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사람이 결과를 전부 다시 확인해요. 80%가 맞아도 어느 20%가 틀렸는지 모르면 결국 100%를 검토해야 하니까요. AI가 아직 '초안 도우미'에 머물러 있고 이 상태로는 중요한 업무를 AI에게 맡길 수 없어요.
• krewa는 이걸 모델 성능이 아니라 실행 구조로 풀고 있어요. AI Worker가 업무를 수행하고, Trust System이 실행 전 과정을 검증해요. 위험이 감지되면 실행을 멈추고 사람의 판단을 받은 뒤 다시 이어가요. 그 판단은 다음 실행을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활용돼요.
• 이를 통해 사람의 판단이 필요해 자동화하기 어려웠던 반복 업무까지 AI에게 위임할 수 있게 해요. 직원은 반복적인 처리와 검토에서 벗어나, 자신의 전문성이 더 필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 AI가 업무를 돕는 시대에서, 업무를 맡는 시대로. krewa는 AI가 기업 운영의 한 축이 되는 미래를 만들고 있어요.
[krewa 를 만들어온 여정]
• AI를 평가하는 데서, 실행을 통제하는 데까지
-- AI가 내린 판단과 업무 수행 과정을 검증하는 일은 콕스웨이브가 2021년부터 풀어온 문제예요.
-- AI Agent 성능 평가 솔루션을 운영하며 3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에 품질 평가와 분석 기능을 제공했어요.
-- 금융 고객사의 실제 업무 데이터를 월 수십만 건 규모로 분석하고 평가하고 있어요.
--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의 지시 이행 성능을 평가하는 기준을 만들고, 평가 데이터의 품질을 검증했어요.
-- 2025년부터 AI의 이상 행동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 AI 실행 통제 관련 국가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어요.
-- 행정안전부,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등 여러 기관에 AI Agent 통제 기술을 자문했어요.
• 연구를 넘어, 제품과 시장에서 증명해 왔어요
-- 우리는 기술을 연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제품과 고객의 성과로 연결해 왔어요.
-- 국내 최초의 생성형 AI 서비스 매각 사례를 만들었어요.
-- 2023년부터 Microsoft의 Agent Orchestration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코어 컨트리뷰터로 참여하고 있어요.
-- Meta, PwC 등 글로벌 기업의 AX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현대차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 AI Agent 연구와 개발을 자문했어요.
-- NVIDIA, Anthropic, OpenAI 등 글로벌 기술 기업과 협업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했어요.
-- Anthropic, OpenAI와 서밋과 해커톤을 공동 개최하며 국내 AI 생태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왔어요.
[지금 krewa 팀에 합류한다는 것]
• 고객을 책임져요 :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소유해요. 무엇을 약속할지, 범위를 어떻게 정의할지, 어떻게 현장에 안착시킬지, 그리고 고객이 다음 단계로 이어갈지까지 책임져요. 문제를 정의하는 자리에도, 그 문제가 프로젝트를 만들어지는 과정에도 함께 있어요!
• 우리의 제품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다뤄요 : krewa를 충분히 깊이 이해해서 워크플로우를 직접 구성하고, 데모를 직접 진행하고, 고객이 요청한 것이 설정으로 해결되는 일인지 기능 개발이 필요한 일인지 혹은 지금은 어려운 일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이 이해도가 단순한 프로젝트 관리와 이 역할을 가르는 지점이에요.
• 무엇을 제품으로 만들지 결정해요 : 같은 문제가 고객에게서 반복되는 순간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사람은 이 역할이에요. 어떤 것을 개별 대응으로 남기고 어떤 것을 우리 솔루션의 기능으로 올릴지 판단하는 일은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내리는 결정이고, 제품 로드맵에 직접 반영돼요.
• 직무 자체를 만들어 가는 자리예요 : 범위를 어떻게 산정하고, PoC가 무엇을 증명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 — 이 기준들을 실제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함께 만들어 가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모르는 업무 앞에서 질문부터 하는 분 : 저희가 맡는 업무는 대부분 처음 보는 것들이에요. 담당자 옆에 앉아 "이건 왜 이렇게 하세요?" 를 열 번 물어볼 수 있으면 충분해요. 도메인 경력보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편안함이 중요해요.
• 고객이 말한 요구를 그대로 받지 않는 분 : 고객이 요청하는 건 대부분 자기가 아는 해법이지 문제가 아니에요. 왜 필요한지, 지금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문서에 없는 예외는 무엇인지까지 확인해야 진짜 요구가 보여요.
• 답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먼저 움직이는 분 : 우선순위가 정리되지 않고 누구도 답을 주지 않는 상황이 자주 있어요. 지금 가장 급한 일을 스스로 판단해 제안하고, 그 판단이 틀렸을 때 빠르게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안 좋은 소식을 일찍 꺼내는 분 : 일정이 밀릴 것 같다, 이 방향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잘못 봤다. 늦게 말하면 팀이 대응할 시간을 잃기 때문에, 불편한 이야기를 불편한 채로 꺼낼 수 있는 분을 찾아요.
Responsibilities
• 물류, 통신, 제약, 제조 등 여러 분야의 국내 대기업/중소기업 프로젝트를 초기 범위 정의와 PoC 설계부터 프로덕션 도입과 확장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요.
• 고객과 함께 앉아 실제 업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하고, 이를 krewa가 실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로 옮겨요.
• 양측이 함께 지킬 수 있는 범위, 마일스톤, 완료 기준을 정의해요. 리스크는 조용히 안고 가지 않고 일찍 드러내 다시 협의해요.
• 엔지니어링, 디자인, PM 사이를 조율해 하나의 프로젝트에 하나의 책임자와 하나의 메시지가 있도록 만들어요.
Requirements
• B2B 또는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를 3년 이상 수행하며, 외부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범위와 일정을 직접 책임져 본 경험이 있어요.
• 모호한 고객 요구를 정의된 실행 가능한 범위로 구조화해 본 경험이 있어요.
• 기술적인 제품을 빠르게 학습해 직접 데모하고 다뤄 본 경험이 있어요.
• PoC를 유료 프로덕션 도입으로 전환시켜 본 경험이 있어요.
• 서비스 수행뿐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일해 본 경험이 있어요.
Preferred
• LLM 기반 에이전트 또는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그것이 어디서 잘 작동하지 않는지에 대한 판단력을 갖추고 있어요.
• 압박이 있는 상황에서 경영진급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해 본 경험이 있어요.
•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딜리버리, 컨설팅 또는 SI 경험과, 대기업의 구매·보안 검토·품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요.
• 제조, 물류, 제약, 통신 도메인을 이해하고 있어요.
Benefits
• 자율 출근제(오전 8시~11시) 및 재택 근무(주1회) 제도 운영
• 최신 업무 장비 제공
• 간식 및 음료 제공
• 월간 팀 회식비 지원
• 경조사 지원 및 근속 연차별 포상 제도 운영
• Claude 등 AI 도구 구독 지원
• 업무 관련 도서 지원
• 업무 유관 컨퍼런스 참가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