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매니저 3년 이상
Summary
Brand manager builds and runs a D2C fashion brand from product line to P&L, partnering with top influencers and operating a Cafe24 storefront in Seoul.
About
"수십만 팬덤의 브랜드를, 매출부터 손익까지 당신의 사업으로 만듭니다."
운영 '담당자'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아원의 신규 사업부 한아원 파트너스는 탑티어 인플루언서와의 전속 파트너십으로 감도 높은 셀렉샵을 론칭합니다. 이 브랜드의 상품 전략부터 매출·손익까지, 사업의 처음과 끝을 소유할 브랜드 매니저(BM)를 찾습니다.
WHY HANAH ONE PARTNERS?
1. "Day 1 Member" : 만들어진 브랜드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브랜드를 만듭니다.
• 론칭 멤버로 합류해 프리런칭 캠페인, CRM 설계, 프로모션 캘린더를 백지에서 직접 결정합니다.
• 트래픽을 사오는 마케팅이 아닙니다. 이미 팬덤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그들의 언어를 읽고 전환을 설계하는 마케팅입니다.
2. "Elite Team" : 누구와 일하느냐가 당신의 커리어를 결정합니다.
• 누적 투자 유치 600억 원 이상을 경험한 창업팀
• 창업 1년 반 만에 그룹 전체 BEP 달성
• 2026년 상반기 누적매출 185.2억 원 달성
• 글로벌 전략 컨설팅(MBB), 세계 10대 로펌, 글로벌 제약사, Top-tier VC 출신의 경영진
• 브랜드 개발부터 제조사 소싱, 생산, 커머스까지 수직으로 해내는 팀 옆에서 마케팅 전체 사이클을 흡수합니다.
3. "Next Commerce" : 커머스의 다음은 팬덤 기반 D2C입니다.
• 공동구매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해온 인플루언서 커머스가 자사몰 상시 매출로 넘어오는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 탄탄한 팬덤 위에 셀렉샵을 세우는 경험은, 일반적인 커머스 마케팅과는 차원이 다른 커리어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 이미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있는 탑티어 인플루언서의 안목기반, 전환율이 검증된 상품과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Responsibilities
• Brand Owner: 브랜드의 매출·손익 목표 수립과 달성 — 숫자에 대한 최종 오너십
• Merchandising Strategy: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상품 라인업 기획·소싱, 공급사 발굴·협상, 견적·발주·정산
• Commerce Operator: 카페24 자사몰 운영 총괄 — 상품 등록, 프로모션, 재고·배송·CS 정책 수립
• CRM & Growth: 카카오채널·알림톡 기반 CRM 설계와 실행 — 공구 트래픽을 상시 매출로 전환하는 구조 수립
• Collaboration Hub: 인플루언서·디자이너·외주 업체를 조율해 브랜드의 속도를 만드는 허브
Requirements
"스펙보다는 오너십, 규모보다는 엔드투엔드 경험을 봅니다."
• 이커머스 브랜드/자사몰 사업 운영 경력 3~5년 — 상품 기획부터 정산까지 사업 하나를 끝까지 돌려본 분 (필수)
• 카페24 자사몰 구축·운영 경험이 있는 분
• P&L Thinker: 매출·마진·재고회전을 하나의 손익으로 묶어 판단하고, 엑셀/시트로 스스로 정리하는 분
• Self-Starter: 정해진 매뉴얼이 없는 신사업에서 "찾아보고 해보겠습니다"가 기본값인 분
Preferred
• Commerce Enthusiast: 셀렉샵의 감도를 알아보고, 소비재 산업에 진심인 분
• 공구·라이브커머스·인플루언서 커머스 유통 구조를 이해하는 분
• CRM 툴(카카오채널, 알림톡, 채널톡 등) 캠페인 운영 경험이 있는 분
• **8월 초 즉시 합류 가능하신 분**
Benefits
• Real Ownership: 신사업 초기 멤버로서 성과에 따른 파격 보상 협의 (스톡옵션 등)
• Direct Mentoring: C-Level 경영진 및 시니어 전문가들과 밀착해 일하는 구조
• Great Location: 교대에 위치한 한아원만의 코지한 오피스
• Food Support: 식대 한도 없이 지원
• Book Support: 한 달에 한 번 멤버들이 읽고 싶은 책을 모아 구매하고 같이 읽는 독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