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인프라 엔지니어(Senior)

Summary

Senior Cloud Infrastructure Engineer designs, reviews, and optimizes hybrid AWS and on-premises systems for stability and cost efficiency using Terraform, FinOps, and AWS best practices.

About

SM하이플러스는 2007년 대한민국 최초로 하이패스 선불카드를 선보인 이래, 현재 연간 600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1위 하이패스 카드 운영사입니다. 600만 명의 일상을 중단 없이 지키는 24시간 서비스, 그 중심에는 안정적인 클라우드와 물리 인프라가 있습니다.

우리는 AWS Well-Architected 기반의 아키텍처 리뷰부터 FinOps 구축, 그리고 Terraform을 활용한 IaC 자동화까지 — 인프라 전반을 기술로 주도할 시니어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AWS 클라우드와 IDC 물리 환경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인프라 위에서, 대규모 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책임지며 기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Responsibilities

• 인프라 아키텍처 리뷰 및 개선 (비용/성능)
• AWS 모범 사례(Well-Architected)를 기반으로 기존 인프라 아키텍처를 리뷰하고, 비용 최적화(FinOps) 및 성능 개선 사항을 도출하여 적용합니다.
• AWS 클라우드 및 IDC 물리 서버/네트워크 장비의 안정적인 통합 운영
• AWS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와 IDC 물리 서버/네트워크 장비를 안정적으로 운영 및 모니터링하며,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 IaC 기반 인프라 관리 및 자동화
•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Terraform 등을 활용하여 인프라를 코드화하고 형상을 관리합니다.
• 신규 서비스 도입 기술 검토를 통한 아키텍처 고도화
•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에서 보안 취약점 조치 및 이행

Requirements

• AWS 및 물리 장비 환경에 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인프라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기술로 해결해 나갈 수 있으신 분
• Linux O/S 운영 및 관리에 깊은 이해가 있으며, 인프라 기초 지식이 탄탄하신 분
• AWS 환경 및 물리 장비에 대한 네트워크/시스템 보안의 기본 개념(TCP/IP, TGW, VPC, 방화벽 정책, 권한 관리, 접근 통제, 로그 구조 등)을 이해하고 제어할 수 있으신 분
• Terraform을 사용해 인프라를 프로비저닝하고 코드로 관리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클라우드 기술을 현장에서 깊이 경험하며 차별화된 경력을 쌓고 싶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관심이 많으신 분

Preferred

• 클라우드 보안 거버넌스 및 정책 체계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 취약점 점검 결과를 기반으로 보안 설정 및 인프라 조치를 수행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상용 또는 오픈소스 관제 솔루션을 활용해 효율적인 알림 체계를 구축 경험
•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Associate 이상)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신 분

※ 주요 기술 스택
• Compute: Amazon EC2, AWS Lambda, (On-Premise) Linux (RHEL, CentOS 등), Windows Server
• Network/Security: AWS VPC, Route 53, AWS IAM, ALB/NLB
• IaC: Terraform
• Monitoring: Amazon CloudWatch 또는 사내 사용 툴

Benefits

• 성장지원
온·오프라인 직무교육 및 사외 교육, 세미나, 컨퍼런스 참가 지원

• 보상 및 복지
업적우수/장기근속 포상
생일축하금 및 조기퇴근 지원

• 여가 및 문화
그룹사 호텔/리조트에서 사용가능한 복지포인트 및 바우처 제공
사내 동호회 운영 및 활동비 지원
Year-end Party 등 사내 행사 운영

‍‍‍ • 가족친화 지원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자녀 학자금 지원

• 소통하는 조직문화
타운홀 미팅을 통한 경영진과의 자유로운 소통
수평적이고 열린 조직문화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