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form Designer
Visual Designer (Design System)
Location: Seoul
Department: 토스플레이스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Design Platform 팀 소속으로, 각 제품을 만들고 있는 Product Designer와 협업해요.
- 제품 전반적으로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완성도를 높여가는 역할이에요.
-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더 빠르고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 이제 막 만들어지기 시작한 토스플레이스의 디자인 시스템을 함께 키워갈 동료를 찾고 있어요.
- 평소 높은 시각적 완성도를 추구하며, UI 시스템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잘 맞으실 거예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에요
토스플레이스만의 TDS(Toss Design System)를 만들어요.
- 토스플레이스는 포스(POS), 결제 단말기(Front), 키오스크(Kiosk)를 포함한 다양한 화면의 제품을 다루고 있어요. (제품 살펴보기)
- 여러 폼팩터에 맞는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디자인의 심미성, 일관성을 수호해요.
- 지금은 포스부터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해 나가고 있어요. 선례가 많지 않은 제품이라, 사용성의 기준을 직접 세워가야 해요.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여요.
- 디자인 시스템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제품을 만들면서 당연한 불편함이라고 여겼던 병목을 없애고, 툴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솔루션으로 제공해요.
사용자가 감탄할 만한 디자인을 만들어요.
- 토스플레이스 제품의 UI 완성도를 책임지고, 사용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최상으로 올릴 수 있는 컴포넌트를 만들어요.
- UI 컴포넌트뿐만 아니라 토스플레이스 제품 전체 퀄리티를 높이려는 연구를 함께하며, 궁극적으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최고의 포스와 결제 단말기, 키오스크 디자인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높은 시각적 완성도를 추구하는 분이 필요해요.
- 화면을 구성하는 각 요소들이 조화롭고 안정적인 UI를 만들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 선례가 많지 않은 제품에서도 적절한 사용성을 제안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화면 속 패턴을 찾아 컴포넌트로 만들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 컴포넌트를 만들거나 개선해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 적극적인 주도성으로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이런 분이라면 더 좋아요
-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운영한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 포스(POS),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키오스크 등 모바일과 데스크탑 외 다양한 화면 설계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봤거나 비효율을 해결한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포트폴리오 중에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완성도가 좋은 작업물을 2개 이상 골라 제출해 주세요.
- 모바일 또는 데스크탑 제품에서 실제 사용성을 높였거나 올바른 사용을 유도한 사례가 있다면 포함해 주세요. (컴포넌트 활용 방식, 기능 노출, 인터랙션 개선 등)
- 분야에 제한은 없지만, 컴포넌트나 UI 패턴을 체계화한 작업, 디자인 시스템 작업을 1개 이상 꼭 포함해 주세요.
- 하드웨어, 멀티디바이스(단말기, 키오스크, TV, 워치 등) 경험이 있다면 그 사례를 우선 소개해 주세요.
- 복잡한 컴포넌트를 개선하거나 제작 과정을 개선한 사례, 디자인 퀄리티를 사수한 사례도 좋아요.
- 결과물 위주의 구성보다, 어떤 사고 흐름을 거쳐 최종 결과물에 이르렀는지 과정이 자세히 담긴 구성이 좋아요.
꼭 확인해 주세요
- 직무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서류 합격 시 추가 사전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요.
- 직무 인터뷰 전에 별도의 프로젝트 소개 자료를 요청드릴 수 있어요.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토스 커뮤니티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토스플레이스로의 합류 여정
- 서류 > 사전 과제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