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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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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Owner (Global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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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Product Owner for Toss Securities' global trading app, owning the full buy/sell experience — order screens, charts, quotes, and balances — across multiple markets. Based in Seoul, working in English with local teams and partners, setting OKRs and improving conversion and order metrics through data-driven experimentation.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증권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앱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이 자리는 그 앱에서 고객이 실제로 사고파는 순간을 책임지는 Product Owner예요.
  • 매매 화면, 차트, 호가, 주문 티켓, 체결과 잔고까지. 고객이 투자를 결심하고 버튼을 누르기까지 거치는 모든 화면이 이 팀의 제품이에요. 앱에서 가장 자주 열리고, 가장 오래 머무르고, 가장 실수가 치명적인 영역이죠.
  • 재미있는 건 하나의 앱으로 여러 시장을 동시에 커버한다는 점이에요. 나라마다 거래 제도가 다르고, 규제가 다르고, 투자자가 익숙한 화면과 표기 방식이 달라요. 어떤 시장의 고객은 호가창을 당연하게 여기고, 어떤 시장의 고객은 그 화면을 처음 봐요.
  • 그래서 이 자리의 본질은 "시장마다 다른 것"과 "어디서나 같아야 하는 것"을 가르는 판단이에요. 시장별로 다 만들면 제품은 무너지고, 전부 똑같이 만들면 현지에서 안 써요. 그 경계를 매번 결정하는 게 이 PO의 일이에요.
  • 서울에서 일하면서 각 시장의 현지 조직·파트너와 함께 제품을 만들어요. 문서와 논의는 영어로 오가고, 현지 고객의 데이터와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며 판단해요.
  • 고객이 매일 여러 번 들어오는 핵심 화면을, 데이터를 보며 집요하게 개선해본 경험이 훨씬 중요해요.

토스증권의 PO로 합류하시면

  • '사일로(silo)'라고 부르는 담당 제품조직에 배치돼요. 사일로는 애자일 조직으로, PO/개발자/프로덕트 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등의 직군이 하나의 팀이자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제품과 관련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하고 있어요.
  • 사일로에 속하면서도 같은 직군끼리 '챕터'로 묶여 네트워킹해요. 토스증권 PO 챕터는 3~20년 경력의 연차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스타트업/창업/대기업 출신에 분석가/전략가/디자이너/개발자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 사일로마다 수립한 OKR은 다르겠지만, 토스증권 각 사일로의 End Goal은 '훌륭한 유저 경험이 투자로 연결되는 것'으로 동일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글로벌 앱 매매 경험의 반기별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요. 첫 거래 전환율, 주문 완료율, 재매매율, 체류 시간 중 무엇을 먼저 움직일지 직접 정하고 책임져요.
  • 주문과 관련된 모든 경험을 설계해요. 주문 방법, 가격 유형 등 매매 과정의 주요한 결정 사항을 정의하고 원하는 가격에 정확한 주문을 넣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요
  •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되는 차트 화면을 설계하고 개선해요. 처음 투자하는 고객과 매일 차트를 보는 고객이 같은 화면에서 각자 원하는 걸 얻게 만들어야 해요.
  • 탐색 - 매수 - 보유 - 매도에 이르는 매매 여정을 다뤄요. 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요
  • 여러 시장을 하나의 제품 구조로 담아내요. 시장별 거래 제도·규제·표기 방식의 차이를 파악하고, 무엇을 공통 구조로 가져가고 무엇을 현지화할지 결정해요.
  • 현지 조직·파트너와 협업해요. 각 시장의 팀과 제품 방향을 맞추고, 현지 고객의 맥락을 제품 판단에 반영해요.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상시로 발생하는 자리예요.
  •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해요. 이탈 구간, 주문 실패, CS 유입, 세션 로그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찾고, 실험을 설계해 검증하고, 결과를 다음 판단에 반영해요.
  • 디자이너·개발자와 한 팀으로 끝까지 만들어요. 실시간으로 값이 바뀌는 화면이라 인터랙션 디테일과 성능이 곧 제품의 품질이에요. 화면 뒤의 기술적 제약을 이해하고 트레이드오프를 함께 결정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최소 3년 이상의 제품 기획·개발 경험이 필요해요.
  • 고객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손해와 직결될 수 있는) 지면을 직접 다뤄본 경험이 필요해요. 내가 내린 의사결정이 제품을 사용 할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해 본 경험이 중요해요.
  •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필요해요. 지표를 직접 정의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검증해본 경험이요.
  • 문화와 맥락이 다른 고객을 위해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면 좋아요. 내 상식이 고객의 상식이 아닐 수 있다는 걸 전제로 판단하는 태도요.
  • 영어로 문서를 읽고 쓰며 현지 팀·파트너와 논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해요.
  •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해본 분이 필요해요. 개발자와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논의할 수 있는 수준의 이해도가 있으면 좋아요.
  • 낯선 도메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실행하는 적극성과 추진력을 가진 분이 필요해요.
  • 위 업무 전 과정에서 End-to-End 오너십을 가지고 실무를 담당한 경험이 필요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증권·투자·가상자산처럼 실시간으로 값이 바뀌는 앱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여러 국가에 동시에 서비스되는 앱을 만들거나 현지화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현지 고객 리서치를 직접 수행하고 제품 판단에 반영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규제 산업에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본인이 직접 투자하며, 지금 쓰는 앱의 불편함을 화면 단위로 말할 수 있는 분이면 더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문제 정의 → 해결 방안 도출 →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 최종 결과의 흐름이 제품·프로젝트별로 드러나게 작성해 주세요.
  • 프로젝트 나열이 아니라, 제품 운영의 문제점을 정의하고 해결 전략을 세운 경험을 보여주세요.
  • 어떤 화면을 어떻게 바꿔서 어떤 지표를 움직였는지, 가능하면 화면 단위로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이 포지션에서 가장 보고 싶은 부분이에요.
  • 담당하신 제품에서 직접 이바지한 부분비즈니스 임팩트를 확장한 경험이 잘 드러나면 좋아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 여정

  •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꼭 확인해 주세요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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