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택 엔지니어 (Full Stack Engineer)
Summary
Builds and maintains web-based radar monitoring and control interfaces for aviation safety, drone detection, and environmental systems using modern full-stack technologies.
About
[About DeTect]
DeTect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specializing in advanced 2D and True3D radar and remote sensing systems for aviation safety, national security,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Since 2003, we have delivered over 1,100 systems to airports, military installations, wind farms, and critical infrastructure sites across 60+ countries.
Our MERLIN radar systems give air traffic controllers real-time visibility of bird activity in the surrounding airspace — the kind of early warning that can make the difference between a rerouted flight and a tragedy, as the 2024 Jeju Air crash at Muan Airport made clear to the world. Our HARRIER and DroneWatcher systems detect hostile drones crossing restricted airspace, addressing a growing national security priority on the Korean Peninsula. We are the recognized global leader in small, low-radar-cross-section target detection, and our proprietary signal processing algorithms are what set us apart.
In 2023, DeTect opened its Korea office in Pangyo Techno Valley to serve the Asia-Pacific market directly. We are building the engineering team that will power this next phase of growth.
[DeTect는 어떤 회사인가요?]
DeTect는 항공 안전, 국가 보안, 환경 보호를 위한 첨단 2D 및 True3D 레이더·원격 탐지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입니다. 200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60개국 이상의 공항, 군사 시설, 풍력 발전소, 주요 인프라에 1,100대 이상의 시스템을 공급하며 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4년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는 조류 충돌이 얼마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전 세계에 보여줬습니다. DeTect의 MERLIN 레이더 시스템은 공항 주변 공역의 조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관제탑에 충분한 사전 경고를 제공합니다. 충돌이 일어나기 전에, 항로를 바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기술입니다. HARRIER와 DroneWatcher 시스템은 허가되지 않은 드론의 비행을 탐지해 국가 보안 위협에 대응합니다. 한반도에서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DeTect는 소형, 저피탐(Low RCS) 표적 탐지 분야의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신호 처리 알고리즘이 그 핵심입니다.
2023년, DeTect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직접 공략하기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한국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지금, 혁신적인 레이더 기술로 미래의 안전과 그 다음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Responsibilities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레이더 하드웨어를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드는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구축하는 역할입니다. 공항 안전 담당자, 풍력 발전소 운영자, 보안 관제 팀이 실시간 레이더 데이터를 기반으로 즉각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그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단순 유지보수가 아닙니다. 신규 기능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UI/UX 개선을 직접 제안하며, 제품의 방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국내 팀과의 협업뿐 아니라 북미 본사 엔지니어링 팀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일하게 됩니다.
[주요 업무]
• 레이더 모니터링 및 제어 시스템을 위한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및 개발
• 실시간 레이더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반응형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
• 브라우저를 통해 레이더 시스템을 제어·설정할 수 있는 기능 구현
• RESTful API를 통한 백엔드 및 외부 시스템 연동
• 안전한 인증 및 권한 관리 기능 설계·구현
• 다양한 브라우저 및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성능 최적화 및 병목 진단
• 기존 웹 애플리케이션의 버그 분석, 디버깅 및 품질 개선
• 최신 웹 기술과 프레임워크 트렌드를 연구하고 서비스에 적용
•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 사용성 개선 및 UI/UX 향상 제안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UI/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매니저, 현장 팀과의 협업
Requirements
*이 포지션은 비즈니스 이상 수준의 영어가 필수입니다.
[필수]
•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공학 또는 관련 분야 학사 학위 이상 (또는 동등한 실무 경험)
• 풀스택 개발 경력 8년 이상
• HTML, CSS, JavaScript 실무 경험
• VB6, VB.NET, C#, C/C++, PHP, ASP.NET, Python 등 다양한 언어 및 환경에서의 개발 능력
• React, Angular, Vue.js 등 현대적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경험
• RESTful API 구축 및 연동 경험,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 UX/UI 원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제 프로젝트 적용 경험
• 한국어·영어 비즈니스 수준 구사 가능 — 국내 고객·파트너와의 소통은 한국어로, 미국 본사 팀과의 일상적인 협업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 문제 해결 능력과 꼼꼼한 디테일 처리
• 기술적 결정 사항을 문서화하고 회의에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 엔지니어링, 디자인, 프로덕트 등 다양한 직군과 원활하게 협업하는 태도
Preferred
• D3.js, Chart.js, OpenLayers 등 데이터 시각화 라이브러리 활용 경험
• 백엔드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경험
• Visual Studio, Eclipse, Rapid PHP 등 IDE 활용 경험
• MS SQL Server (SSMS/SSIS), MySQL (phpMyAdmin), MS Access, PostgreSQL 등 데이터베이스 경험
• Photoshop, Premiere 등 기본적인 그래픽·미디어 편집 능력
• OpenLayers, Web Services, GIS(지리정보시스템) 관련 프로젝트 경험
• 네트워크 및 통신 분야 지식
• 운전면허 소지자 (현장 출장이 필요할 수 있음)
Benefits
[연봉 및 복리후생]
• 연봉은 경력과 역량에 따라 협의하며, 기준 연봉은 약 1억 원입니다.
• 생일에는 오후를 드립니다. 생일 당일 반차를 드립니다. 소중한 날은 소중하게 보낼 수 있어야 하니까요.
• 명절 전날은 오전만 일합니다. 설날과 추석 전날, 오전 근무 후 오후는 자유롭게. 서두르지 않고 가족 곁에 도착할 수 있도록.
• 재택근무, 기본값은 유연함입니다. 주 1회 재택을 지향합니다.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예외가 아닌 기본으로 접근합니다.
• 정규직 입사 (수습 3개월), 기타 복리후생은 사내 규정에 따릅니다.
[함께하면 좋은 점]
• 실제 운영 중인 레이더·감시 시스템. 내부 툴이나 데모 환경이 아닙니다. 공항, 군사 시설, 풍력 발전소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에 직접 기여하게 됩니다.
• 레이더·드론 탐지 기술에 대한 전문성. 국내외에서 보기 드문 특수 기술 도메인입니다. 이 분야의 깊은 이해를 쌓을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 APAC 및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 한국 팀은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체를 담당하며, 6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는 회사의 맥락 안에서 실제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 본사와 글로벌한 일상적인 협업. 북미 및 유럽 시니어 엔지니어들과 실제로 함께 일하며, 한국 시장을 넘어 엔지니어로서의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