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매니저 (교육 운영)
Summary
Manages daily education operations—scheduling, inquiry handling, and data-driven planning—for an online campus serving students across 45 countries, using automation/AI tools and coordinating with the dev team on product improvements.
About
업그레이드캠퍼스는 압구정·대치에서 20년간 유학 입시를 해 왔고, Ivy League와 Top Tier 합격생을 500명 넘게 배출했습니다. 지금은 45개국 학생과 함께합니다(미국 40% · 미국 외 60%). 누적 학생·튜터 5,600명, 수업 영상 10만 시간이 쌓였고, 자체 진단·추천 시스템 POLARIS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누적 투자 20억 원 이상, 중소벤처기업부 TIPS·포스트팁스에 선정됐습니다.
45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수업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그 화면을 보고 무엇을 언제 손봐야 할지 정합니다. 캠퍼스의 매일매일을 지켜주실 분을 찾습니다.
아무 일 없이 지나간 하루는 누군가 설계한 결과입니다. 그 사람이 자리를 지켜 주기에 나머지 모두가 각자의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Responsibilities
• 수업 운영 설계 — 학생의 목표와 일정을 넣으면 시스템이 가능한 배치를 먼저 제안합니다. 그중 어느 것이 그 아이에게 맞는지 고르는 일을 합니다. 결원과 보강, 일정 변경은 정해 둔 규칙에 따라 시스템이 먼저 처리하고, 예외만 직접 판단합니다.
시차가 다른 45개국의 수업이 한 시간표 안에서 맞물립니다.
• 문의를 쌓아 두지 않습니다 — 들어오는 즉시 유형별로 자동 분류됩니다. 이미 답이 있는 것은 시스템이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것만 손에 남습니다. 새로 생긴 유형은 자동화로 옮겨 다음부터는 손대지 않게 만듭니다.
같은 문제를 두 번 겪지 않습니다.
• 운영에서 본 것이 제품이 됩니다 — 현장에서 발견한 불편은 개발팀의 개선 목록으로 바로 올라갑니다. 개선된 기능을 가장 먼저 써 보고 학생·튜터에게 안내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입니다.
오늘 제안한 것이 다음 달 화면에 들어옵니다.
• 숫자로 다음 시즌을 설계합니다 — 수업 현황과 문의 유형은 대시보드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그 위에서 무엇이 늘고 무엇이 줄었는지 읽어 다음 시즌 운영 계획을 제안합니다.
현장에서 보이는 것을 기반으로 회사의 다음 결정을 바꿉니다.
Requirements
• 전체 그림을 보는 눈 — 여러 일이 한꺼번에 몰려도 지금 무엇이 중요한지 고를 수 있는 분
•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성향 — 손으로 처리한 일을 다음번에는 규칙으로 바꿔 두는 분
• AI·자동화 도구를 즐겨 쓰는 분 —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새 도구가 나오면 먼저 써 보는 편이면 충분합니다.
• 신뢰를 쌓는 커뮤니케이션 — 학생·학부모·튜터의 소식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답을 드릴 분
• 경력과 학력은 보지 않습니다. 신입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Preferred
• 교육기관 운영 경험
• 스케줄·리소스 배정 경험
• CS·클레임 응대 경험
• 업무 자동화 도구 활용 경험
• 데이터 정리·리포팅 경험
•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
※ 우대 사항은 지원 자격이 아닙니다. 해당되지 않아도 지원에 불이익은 없습니다.
Benefits
[ 여기서 일하면 이런 게 다릅니다 ]
• 발견하면 바로 고쳐집니다 — 만드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에 있어, 고쳐 달라고 말할 곳을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 반복은 시스템 몫입니다 — 같은 일이 세 번 나오면 자동화로 넘기는 것이 운영팀의 기본값입니다. 판단만 우리가 합니다.
• 다루는 판이 다릅니다 — 45개국의 학생과 튜터를 함께 봅니다. 국내 학생만 대상으로 할 때는 볼 일 없는 변수까지 챙기게 됩니다.
• 보상이 성장을 따라갑니다 — 맡는 범위가 넓어지면 처우도 함께 조정합니다. 몇 년 차인지로 정하지 않습니다.
[ 여기서 이런 것이 남습니다 ]
• 운영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경험 — 사람이 처리하던 일을 구조로 옮겨 본 이력이 남습니다.
• 제품 감각 — 현장의 불편을 요구사항으로 번역해 기술팀과 일하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 데이터로 판단하는 습관 — 문의 유형과 운영 지표를 직접 들여다보며 다음 시즌 계획을 세웁니다.
• 글로벌 운영 경험 — 45개국의 시차와 학사 일정을 다뤄 봅니다.
[ 근무 조건 ]
• 보상 — 연차가 아니라 역량과 담당 범위를 기준으로 협의하며, 동종업계 최고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
• 근무 스케줄 — 기본 09:00~18:00 · 학기 중에는 주말이, 방학 중에는 주중이 근무의 중심입니다.
• 고용형태 — 수습 3개월은 기간제 계약으로 시작해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지급.
• 기본 처우 — 4대 보험은 입사 첫날부터 가입하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를 보장합니다.
• 근무지 — 강남 더블유스퀘어 캠퍼스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