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디자이너
Summary
Designs and improves the tennis-matching app’s UX, runs end-to-end campaigns (from concept to Instagram visuals), and builds a design system for multi-market expansion.
About
스매시는 테니스 매칭 앱에서 시작해, 지금은 코트 기반의 오프라인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15만 명의 테니스인이 스매시로 코트에서 만나고 있고, 이제 뉴욕·홍콩·멜버른으로 나갑니다.
에어비앤비가 "여행자가 어디서든 집처럼 머무를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다면, 스매시는 "테니스인이 어느 도시에서든 코트에 나가면 함께 칠 사람이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여정을 함께 그려갈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 스매시에는 브랜드 디자이너 따로, 프로덕트 디자이너 따로가 없어요. 직군 구분 없이, 캠페인 하나를 잡으면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엔드투엔드로 책임져요.
• 예를 들어 레슨 캠페인이라면 — 캠페인 기획, 프로덕트 디자인, 인스타그램에 올릴 KV 디자인까지 한 사람이 완성해요.
• 이번 포지션은 프로덕트 디자인 베이스인 분을 찾고 있어요. Figma로 UX를 설계하고, 포토샵으로 캠페인 비주얼까지 직접 마무리하는 분이요.
Responsibilities
• 스매시앱 전체 기능의 UX 설계 및 개선
• 캠페인 엔드투엔드 오너십 — 기획부터 프로덕트 디자인, 인스타그램 KV까지 (예: 레슨 캠페인)
• 유저 리서치 (VOC, 인터뷰, 데이터 분석 — 코트에서 직접 만나는 리서치 포함)
• 멀티마켓 확장을 위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운영
Requirements
• 테니스를 직접 치는 분. 코트 위의 설렘과 불편함을 아는 사람이 가장 좋은 디자인을 만듭니다.
• "이게 예뻐서"가 아니라 "유저가 여기서 이탈하는 이유는 이거고, 이렇게 바꾸면 된다"고 말하는 분
• 서울 유저와 뉴욕 유저 모두에게 자연스러운 경험을 설계할 수 있는 글로벌 감각
• UI/UX 실무 경력, Figma 능숙
• 포토샵 등 그래픽 툴로 KV·캠페인 비주얼을 직접 완성할 수 있는 분
• 디자인 의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 테니스를 직접 치는 분 (스매시 사용 경험 우대)
Preferred
- 글로벌 서비스 디자인/확장 경험
- 스타트업 MVP 고도화 경험
- 해외 거주 경험
Benefits
- 코어타임(오전11시-오후5시) 제외하고 선 주도적으로 출퇴근
- 법인카드 팀원 전체 지급(점심,저녁 식비 지원)
- 휴가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