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Owner

Summary

Owns the roadmap and priorities for an AI-native financial research SaaS product serving global institutional investors like hedge funds and asset managers, driving decisions from direct customer feedback.

About

[우리는 ​어떤 ​팀인가.]
우리는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인베스트먼트 뱅크, 그리고 자산을 ​배분하는 ​Allocator 같은 ​글로벌 기관 투자자를 ​위한 AI-native ​금융 ​리서치 제품을 ​만듭니다. ​애널리스트가 ​며칠씩 들여다보던 실적 ​콜, ​공시, 뉴스를 에이전트가 ​읽고 ​근거를 ​정리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리서치로 돌려줍니다.

이 ​제품은 데모가 ​아닙니다. ​실제로 자금을 운용하는 ​고객이 매일 ​업무에 씁니다. 자동 리서치 브리핑, 실적 분석, 워치리스트, 콜 캘린더, 파일링과 트랜스크립트, 뉴스 검색, 심층 리서치, 미팅 에이전트 같은 기능을 엔터프라이즈 B2B SaaS로 제공합니다. Buy-side의 Investment research뿐 아니라, Allocator가 Fund Manager를 평가하는 Manager research 워크플로우까지 같은 제품 안에서 다룹니다.

제품 한가운데에는 에이전트 런타임과 Multi-agent 오케스트레이션이 있습니다. 여러 LLM 프로바이더, 멀티스텝 추론, 도구 호출 루프, 검색 증강 생성이 함께 동작하고, 그 위에 고객이 매일 쓰는 리서치 워크플로우가 얹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찾는 사람은 이 제품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프로덕트 오너입니다. 이 자리는 회의실에서 로드맵을 그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매주 글로벌 고객을 직접 만나 어떤 지점에서 답답해하는지를 듣고, 거기서 본 것을 다음 제품 사이클로 옮기는 일이 이 자리의 본업입니다.

서울의 엔지니어링 팀, 그리고 뉴욕에서 고객을 직접 다루는 동료 사이에서 제품 의사결정이 한 곳에 모이는 자리가 되어 줄 분을 찾습니다.

Responsibilities

[합류하면 아래와 같은 업무를 하게 됩니다!]
• 코어 프로덕트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직접 정의하고 책임집니다.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검색, Investment research 워크플로우, Manager research 워크플로우가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 글로벌 고객(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인베스트먼트 뱅크, Allocator)과 직접 콜과 세션을 돌리며, 실제 사용 장면을 관찰하고, 거기서 들은 이야기를 제품 의사결정으로 정리합니다.
• 서울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에이전트 설계, 검색, 평가까지 sprint와 roadmap을 운영하고, 실제로 제품이 나오기까지 끝까지 책임집니다.
• 뉴욕에서 고객을 다루는 동료와 매주 정기적으로 만나, 에스컬레이션, 어카운트별 우선순위, 로드맵 신호를 정렬합니다.
• 새 에이전트와 워크플로우를 출시하고, 주요 고객의 Onboarding과 Iteration 사이클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갑니다. "고객이 지금 원하는 것"과 “제품이 결국 가야 할 방향” 사이에서 트레이드오프를 직접 판단합니다.

Requirements

[우리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본인이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 본 제품이 있는 분 — 통상 2~5년 정도의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지만, 깊이가 연차에 정확히 비례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한국어와 영어 모두 비즈니스 수준으로 자유로운 분 — 글로벌 고객 콜을 직접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스펙을 깔끔하게 정리해, 엔지니어와 고객을 직접 다루는 동료 양쪽 모두와 합을 맞춰 본 분.
•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설을 세우고, 빠르게 실험하고, 결과로 다음 결정을 내리는 사이클이 익숙한 분.
• 금융 도메인을 잘 모르더라도, B2B나 데이터, AI 제품 중 한 곳에서 농도 짙은 경험을 해 본 분.

Preferred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인베스트먼트 뱅크, Allocator 같은 기관에서 일해 본 경험.
• US나 EU 같은 글로벌 고객과 직접 일해 본 경험.
• LLM, Agentic 시스템, RAG에 대한 Working knowledge.
• Investment research나 Manager research 워크플로우를 실무에서 다뤄 본 경험.
• 컨설팅이나 뱅킹 Background가 있으신 분.

[이런 분이면 잘 맞습니다!]
• 화려한 사양서보다, 고객의 실제 워크플로우에 직접 들어가 보고 들은 것에서 다음 결정을 끌어내는 데서 보람을 느끼는 분.
• 지적으로 정직한 분 — 가설이 틀렸을 때 솔직하게 인정하고, 한 명의 호평을 시장의 신호로 착각하지 않는 분.
• 0에서 1을 만드는 일을 즐기는 분 — 정해진 절차가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정해 가는 일에 설레는 분.
• 금융과 시장에 호기심이 있는 분 — 숫자 뒤에 있는 사람과 그 의사결정이 궁금한 분.
• 자기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분 — 발견부터 출시, Iteration까지 직접 챙깁니다.

Benefits

• 직급 없이 "OO님" 으로 소통하는 문화
• 매일매일 출근 시간에 대한 압박이 없는 시차출근제(8시 ~ 10시 출근)
• 자기개발비 지원(도서, 강의, 세미나 등)
• 점심 & 저녁 식사비 지원
• 무료 스낵바, 커피 머신, 음료 등의 간식 지원
• 업무를 위한 기기 지원(최신형 MacBook, 모니터 등)
•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전문가인 뛰어난 동료들